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를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포토투데이 포토투데이 유럽종합판미주종합판영문판한국캐나다일본호주
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7 01:05
"예 할때 예 하고 아니오 할때 아니오 하라"(마5:37) 뉴스레터  
crossmap icon
전체기사 교회일반 선교와세계 목회신학 사회/NGO 청년캠퍼스 문화 라이프 헤드라인 오피니언/칼럼 독자마당
2017년 6월 27일 (화) 영국/아일랜드 독일권역 프랑스/이베리아 남유럽/발칸 동유럽 북유럽 러시아권역

월드비전, 그루지아 난민 돕기 나서

[2008-08-14 05:42]

  • ▲월드비전은 피난민들에게 통조림과 생활필수품을 배분하고 있다

러시아와 그루지아 공화국의 무력충돌로 발생한 난민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이 나섰다.

현재 그루지아에는 2천여 명의 피난민들이 8곳의 피난민 캠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월드비전은 통조림과 야채, 파스타, 식물성 기름, 소금과 기초 생필품을 남 오세티아와 고리(Gori)에서 피난 나온 부녀자와 아동 170명에게 나누어 줬다.

월드비전 그루지아의 데이비드 웜블(David Womble) 회장은 “전쟁으로 인해 사상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난민들에게는 식수 공급이 가장 필요하다”며 현지 상황을 전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현재 UN 세계 식량 계획(World Food Program)과 협력하여 구호 물자를 공급하고 있다.

이태근 기자 chdaily@gmail.com

프린트 이메일 맨위로
 

category allcategory

건강한 생활
행복한 미래
세라젬 마스터
동행 호스피스
간호사 채용
매 주유시
8유로 절감 !!
자동차 비타민
쾰른(Koln)
민박 하우스
독일 한인민박
크리스천투데이 유럽 회사소개광고안내 조직도 Partners
Copyright ⓒ Christian Today Europe 개인정보보호정책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편집자에게
Mergenthalerallee 10-12. D-65760 Eschborn. Germany | 대표전화 +49 (0)61 96 400 821 | 팩스 +49 (0)61 96 400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