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를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포토투데이 포토투데이 유럽종합판미주종합판영문판한국캐나다일본호주
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7 01:05
"예 할때 예 하고 아니오 할때 아니오 하라"(마5:37) 뉴스레터  
crossmap icon
전체기사 교회일반 선교와세계 목회신학 사회/NGO 청년캠퍼스 문화 라이프 헤드라인 오피니언/칼럼 독자마당
2017년 8월 23일 (수) 영국/아일랜드 독일권역 프랑스/이베리아 남유럽/발칸 동유럽 북유럽 러시아권역

세계 62개국 700여 선교사 파송한 여의도순복음

7~8일 제34회 세계선교대회 갖고 선교사들 위로 [2008-05-07 19:07]

  •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제34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들과 현지인들이 찬양을 부르며 박수치고 있다. ⓒ고준호 기자

대조동의 작은 천막에서 시작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제 창립 50주년을 맞은 올해, 어느덧 62개국 704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순복음교회는 5월 7~8일 세계 각지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파송 선교사들을 불러모아 ‘제34회 순복음 세계선교대회’를 열었다.

‘희년을 선포하라! 열방을 자유케하라!’(레 25:10)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선교대회에서는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온 선교사들과 사모들, 현지인들, 그리고 그간 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후원했던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순복음교회 성도들 2만여명이 참석했다.

6일 개회예배에서 사도행전 1장 8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는 “오늘날 예수를 아는 사람은 많지만 깨달은 성도는 많지 않다”며 “예수를 진정으로 깨닫지 못한 이들은 절대 선교사로 나갈 수 없다”고 선교사들을 칭찬했다. 조 목사는 이어 “재판에 필요한 것은 목격자가 아니라 증인”이라며 “예수를 진정으로 깨닫고 증인이 되려면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사를 전한 김성혜 총장(한세대)은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초창기를 회상하며 “그 당시 너무나 어려웠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령님과 동행할 때 역사가 일어났다”고 고백했고, 선교사들이 모두 건강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역할 것을 권면했다. 그는 또 첫 선교사를 파송하던 날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성도들이 김포공항에 모여 너무 기쁜 나머지 찬송을 크게 불렀었다는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는 특별히 하바로브스크순복음교회 형진성 선교사, 블라디보스톡순복음교회 김밀라 선교사, 빨치산스크순복음교회의 야니까 선교사 등 러시아 극동지역에서 선교하는 이들의 사역이 소개됐다. 또 스페인의 정병성 선교사, C국의 정아브라함 선교사 등이 우수선교사로 수상했다. 8일에는 선교사들을 위한 세미나도 이어졌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64년 미국으로 첫 선교사를 파송한 이래 끊임없이 선교사역을 확장해 왔다. 지금껏 이같은 결실을 얻기까지 조용기 목사는 무려 지구를 115바퀴 도는 거리를 비행기로 오가며 400여회의 성회를 인도하는 선교 열정을 보였다.

류재광, 서달환 기자 dhseo@christiantodayeu.com

프린트 이메일 맨위로
 

category allcategory

건강한 생활
행복한 미래
세라젬 마스터
동행 호스피스
간호사 채용
매 주유시
8유로 절감 !!
자동차 비타민
쾰른(Koln)
민박 하우스
독일 한인민박
크리스천투데이 유럽 회사소개광고안내 조직도 Partners
Copyright ⓒ Christian Today Europe 개인정보보호정책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편집자에게
Mergenthalerallee 10-12. D-65760 Eschborn. Germany | 대표전화 +49 (0)61 96 400 821 | 팩스 +49 (0)61 96 400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