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를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포토투데이 포토투데이 유럽종합판미주종합판영문판한국캐나다일본호주
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7 01:05
"예 할때 예 하고 아니오 할때 아니오 하라"(마5:37) 뉴스레터  
crossmap icon
전체기사 교회일반 선교와세계 목회신학 사회/NGO 청년캠퍼스 문화 라이프 헤드라인 오피니언/칼럼 독자마당
2017년 8월 23일 (수) 영국/아일랜드 독일권역 프랑스/이베리아 남유럽/발칸 동유럽 북유럽 러시아권역

러시아에 통합된 장로교 총회 설립 예정

러시아 장로교 총회 설립을 위한 준비 위원회 구성이 이루어져 [2008-04-15 05:25]

러사아에 최근 비자법 개정으로 인해서 선교사들이 활동에 제약을 받게 되었면서 선교사들간에 하나의 연합된 장로교 총회를 만들자는 마음의 모아졌다. 그래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 고신, 대신, 합신, 합동정통, 고려 등 7개 장로교단 선교부 관계자는 3월25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 장로교 전체 선교사 연석회의를 갖고 러시아에 하나의 총회 장로교 설립을 논의하였다.

내년 2009년 3월에 모스크바에 창립 총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러시아 장로교 총회 설립을 위한 준비 위원회'가 구성되었고, 총무단은 9개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 내용은 '개혁 신학에 근거한 성경적 교리를 세워나가며 모범적인 교회 성장을 이루고, 행정적 통합을 이루어 신학교 연합을 추진하는 하나의 장로 교단을 만든다'는 등의 내용이다.

지금까지 선교사들은 교단별로 사역해왔고, 현지에 자신이 속한 장로교단을 세워서 서로 왕래 없이 개별적으로 활동해 왔다. 그런데 러시아 장로교 총회 설립과 관련해서 교회의 행정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게 되고 선교사들이 질서 있는 사역을 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뿐만 아니라, 현지 교회가 소속되어진 교단이 하나로 통일되어 서로 연합을 도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윤식 기자 ysnam@christiantodayeu.com

프린트 이메일 맨위로
 

category allcategory

건강한 생활
행복한 미래
세라젬 마스터
동행 호스피스
간호사 채용
매 주유시
8유로 절감 !!
자동차 비타민
쾰른(Koln)
민박 하우스
독일 한인민박
크리스천투데이 유럽 회사소개광고안내 조직도 Partners
Copyright ⓒ Christian Today Europe 개인정보보호정책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기사제보편집자에게
Mergenthalerallee 10-12. D-65760 Eschborn. Germany | 대표전화 +49 (0)61 96 400 821 | 팩스 +49 (0)61 96 400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