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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7.2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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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목회 신학원, 신년 모임가져

기독교계 지도층, 지속적 목회 교육 필요느껴 [2008-01-05 17:20]

▲모스크바 중앙침례교회 담임 졸따롑스키 목사 부부가 특송을 부르고 있다ⓒ러시아 선교 신학원

▲러시아 선교 신학원 동창회 신년하례 예배를 마치고ⓒ러시아 선교 신학원

▲김바울 목사
러시아 선교교회(김바울 목사)에서는 4일 러시아 목회 신학원 졸업생들의 신년 모임이 있었다. 이날 40여명의 동창생 부부가 모여 간증과 가족대항 발표 등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바울 목사가 설립한 러시아 목회자 신학원은 1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이 중 22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들은 신학교 학장, 교수 , 러시아 침례교회 연합회 회장, 모스크바 침례교 연합회 회장, 러시아 회개 운동 본부장, 부흥목사, 러시아 군 선교사 등의 교계 지도자들로서 각층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모임에서 이들은 신학원에서 받은 훈련이 현재의 목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 교육받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목회자를 양성할 곳이 없어서 러시아 목회 신학교를 거쳐간 이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수많은 신학교가 세워졌고,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러시아인 교수들이 많아짐에 따라, '이제는 한국 선교사가 세운 곳에 와서 한인 목사들에게 신학을 배우려 하지 않는다' 고 김바울 목사는 말했다.

남윤식 기자 ysnam@christiantodaye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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