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다음과 같은 이념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선교를 위한 사역 기관입니다. 21세기 다원화 다변화 시대 속에 절대적 가치 기준이 무너져 많은 사람들이 갈 길을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시대적 문제의 대안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 실천적 삶에 있음을 고백하며, 이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선교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신문과 포탈 등을 통해 제공되는 정보-기사 하나 콘텐츠 하나-에도 정성을 쏟으며 그것에 복음의 메시지를 담아서 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나라와 민족, 이념과 종교 등으로 분열된 이 땅의 하나됨을 선도하는 화해와 연합의 도구가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는 역사를 일으켜내시는데 사용되는 촉매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그동안 교단간, 교파간, 교회간의 화해와 연합을 선도해 왔습니다. 한국사회의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 갈등의 해소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모든 이들이 주안에서 하나되는 그날까지 한국교회와 사회의 화해와 연합을 이뤄가는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의 발걸음은 계속 될 것입니다.

 

'크리스천투데이 유럽'은 미디어의 새로운 지향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진리만을 대변할 것이며, 경영과 편집의 철저한 분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론직필하겠습니다. 좌로나 우로, 보수와 진보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복음적인 시각과 선지자적 음성으로 전하겠습니다.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 할 것입니다. 또한 독자들과 호흡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열린 미디어가 되어, 살아있는 매체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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